
저희 아이는 CIA를 통해 3번째 영어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매번 긴 방학을 이용해서 겨울 캠프에 참여를 하였고, 계속 4주 참여했다가
이번에는 겨울방학이 길어 6주 수업에 참여를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국내 캠프를 가볼까 어쩔까 고민도 여러번 하다가 뒤늦게 그래도 호텔도 좋고
관리도 잘되어 있는 CIA로 보내는게 나을것 같은 생각으로 다시 CIA를 선택했습니다.
확실히 여러번 가본 곳이니 적응도 잘하고, 그냥 생활하던 곳에 들어가는 것 마냥 스며들어 가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친구들, 언니들, 동생들 그리고 몽골인 등 다른 해외 친구들과 교류의 기회도 가지며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을 해 나갔으며
주말과 수요일 액티비티를 나갔고, 일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일요일 테스트도 봤다고 하고, 테스트 결과를 한번씩 홈페이지에 올려주면 볼수 있었어요.
볼때마다 조금씩 향상된 실력이 눈에 띄게 보였답니다.
아이는 영어에 자신감을 더욱더 가지게 되었고,
돌아와서 해외로 떠난 가족여행에서 자신있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부모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ㅎㅎㅎ
지금 다니는 영어학원에서도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하였고,
다음 영어캠프는 여름에 꼭 간다고 하여 여름캠프로 신청을 해놓은 상태랍니다.
제가 CIA에 대해 대단하다고 느끼는 점은
갈 때마다 아이들이 다음 캠프를 기대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영어에 두려움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고 기대할 수 있는 CIA와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여름캠프에서 만나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