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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캠프 행복했다고해요.

작성자: SSongblossom님    조회: 37회    댓글: 0
안녕하세요! 엄청 고민하고 걱정하며, 42회 주니어영어캠프 8주를 등록을 했었습니다. 드디어 D-day! 처음 참여하는 캠프였기에, 아들도 저도 엄청 긴장을 했습니다. 공항에서부터 담당 인솔자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아들과 헤어지고,,눈물이 마르기도전에,,, 문자알림이 오더라구요! "아이들 모두들 출국심사를 잘 마치고,탑승준비 하고있다." "30분지연이되서 30분 늦게 도착할예정이다." "아이들 모두 무사히 공항도착했다." "아이들 숙소에 룸메 배정받고, 취침하고 내일인사하겠다." 첫날부터 문자로 상황을 얘기해주셨고,, "아이들이 일어나서 체조를 하고 식사를 하고있다" "아이들이 액티비티를 나갈준비를 하고있다" "잘다녀와서 다이어리시간이다" 이런식으로 아이들의 일과를 부모님들 걱정할 틈도없이, 매일,매일, 문자알림 보내줘서, 이 점에있어서,,제일 안심이 되었습니다. 우리아들..잘있나? 뭐하고있으려나? 잠깐씩 궁금해할수도 있었는데,, 궁금해하기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주셔서,, 문자가 오기전까지, "아,, 지금쯤 밥먹겠구나..." "이제 곧 액티비티 나가겠구나.."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8주를 다녀온 아이에게 어떤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지 물었습니다. 첫째로, 새로사귄, 친구들,형들이 너무 좋았다고합니다. 같이 영어를 배우며, 액티비티를 함께하며, 미션도 하고, 과제도 하며 지내다보니, 전우애(?)가 생긴것같아요! 둘째로는 또 다양한 글로벌 친구들을 사귀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인도, 몽골, 중국친구들과 대화도하고, 헤어질땐 수첩에 연락처를 서로 교환해왔더라구요. 저희아들은 이메일로 연락하겠다고 주고 받아왔어요! 몽골친구에게 선물도 받아와서, 아주 소중히 간직하고있네요. 셋째, 처음 한주는 가족들이 너무 그리웠는데,,둘째주 지나면서는 자신도모르게 캠프생활에 적응이되어 자연스럽게 스케줄에 맞춰지고, 열심히 재미있게 공부를 하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넷째, 이틀 정규수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나면, 보상받는 기분으로 액티비를 할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놀땐 신나게 놀고, 공부할땐 열심히 공부했다하더라구요. 다섯째, 매끼니와 간식 모두 맛있었다고합니다. 워낙 편식없는 아들이긴 하지만,, 다 잘먹었다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정말, 이번42회 캠프를 다녀온 아들이 많이 성장해왔더라구요. 가족의 소중함도 알게되었고, 열심히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다짐과 앞으로의 계획에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무엇보다 확실한건,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고, 캠프에참여한 친구들을보며 왜 영어를 공부해야하는지,,동기부여가된 경험이었습니다. 인솔자분들과 지도선생님들 덕분에, 저희아들 포함 42회캠프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소중한경험을 안전하게 마칠수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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