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번 필리핀 영어캠프 참가자 채원이의 후기글을 남기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아이 단기 영어 어학연수를 몇년 전부에 보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같이 가지 않고 아이 혼자 보내려다보니 이것저것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서 캠프를 망설이고 몇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CIA캠프 관계자 분을 알게되어서 상담을 해보니 제가 걱정하는 여러가지 부분과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서 캠프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일단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아이 케어 부분이었는데요 현지 캠프 내에 관리자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가디언 선생님들께서 밀착 케어를 해주셔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나 가족들과 떨어져서 생활하면서 정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어 할때 선생님들께서 정말 잘 보살펴 주셔서 아이가 적응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됬답니다~ 특히 저희 아이는 1주차에 향수병이 정말 쎄게와서 매일 울고 한국선생님들만 봐도 울고 제가 쓴 편지만 봐도 울고 정말 힘든 일주일이였는데요 그때 한국 관리자 선생님께서 아이를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케어를 잘해 주셔서 큰 힘이되고 그 덕분에 남은 기간동안 씩씩하게 잘 지낼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캠프 영어 수업 프로그램도 너무 잘 짜여져 있어서 아이가 영어 식력이 맣이 늘어서 돌아왔더라구요~^^
많은 부모님들께서 캠프선택에 많은 고민을 하실텐데요 저는 앞으로 캠프를 보낸다면 CIA캠프로만 보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