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기 여름 가족 캠프에 이어 44기 겨울 가족 캠프까지 두 번 참가했었는데 두 번 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가득 담고 돌아왔습니다~
경험많으신 스텝분들과 매니저님 덕분에 타지에서 아빠없이 아이와 있었지만 크게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
친절한 필리핀 선생님들 덕분에 처음 참가는 마냥 낯설었지만 두 번째 참가 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정말 영어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한 번 말고 두 번 이상 참가해 보시기를 추천해요~ 아이 자신감이 달라지고 영어 몰입도도 달라지더라구요 듣기 실력은 확실히 늘어요~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도 확실히 없어지고 한국에서 겪기 힘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1:1 수업 선생님들은 아이 말에 웃으면서 반응해 주시고 그룹 수업은 다함께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라 아이 혼자 가게 되어 걱정이었는데 한 주 정도 지나니 금새 친구가 되어 함께 잘 놀고 주 수가 더해갈수록 헤어지기 싫어할 정도로 친해지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이번 겨울캠프때는 메인동에서 가족 캠프팀을 위해 선생님들의 댄스 페스티벌에 뷔페 만찬까지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동했어요.
쉬는 시간에도 그냥 쉬는 게 아니더라구요. 널찍한 탁구대와 체스 등 함께 놀 공간이 있어 그룹 수업에서 친해진 친구들과 탁구하랴 체스하랴 수업끝나면 호텔에서 수영하랴 아이들 정말 건강하게 바빴습니다~
뉴타운에서 수업동과 숙소 위치가 가까워 수업 후 숙소 다니기 편하고 입지 좋은 곳만 입점 하는 스타벅스도 수업 동 바로 대각선 맞은편에 있어 한 달 간 엄마들과 마실도 잘 다녔습니다.
영어캠프 어느 나라, 어느 어학원 고민하신다면 CIA 강력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