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IA영어캠프를 선택하게 된 이유
누구나에게 해외에서의 한달살기는 평생을 살아가면서 꿈꾸는 버킷리스트중 하나일거예요...
아들이 4학년이던 2024년 7월초…추운 겨울에 더운나라에서의 한달살기에 아이의 학습적인 부분까지 더해 어학원을 알아봤어요.. 그당시 ㅈ어학원, ㅇ어학원등 알아봤는데 유학원을 통해 CIA어학원을 소개받았고, 타 어학원은 부모어학수업이 필수인데 반해 CIA는 선택사항이었으며 부모웰니스프로그램(골프, 요가, 필라테스등)도 있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한달살기 나쁘지 않겠구나 싶어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이후 후기도 많이 봤는데 CIA는 본원에서의 성인어학원이 유명했지만 그 명성으로 가족캠프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을 했었고, 그때의 인연으로 올해 두번째 참여한 계기가 되었답니다.
2. CIA영어캠프에 참여한 후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영어자신감 향상, 학업성취도, 동기부여, 교우관계 ,자기주도학습 등)
아들은 먼저 다가가기 보다는 다가오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편으로 조금은 수동적인 성격으로 2025년 1월 겨울캠프때는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이런 경험도 있구나~ 하고 한번쯤 경험시켜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두번째 참여했던 2026년 1월 겨울캠프때는 카페, 마트, 음식점등 아들이 주도적으로 주문하고 리드할수 있게 저는 한발 뒤로 물러서있었고, 그런 경험들이 해외살이에서 자신감을 조금 높여준거 같아요…
그리고 문법적인 부분은 한국에도 좋은학원… 유명한 학원들이 많은데 인풋에 반해 아웃풋이 많이 약했던터라 스피킹 향상을 1차적인 목표로 참여했어요..
아주 드라마틱하게 향상되진 않았지만,,, 스스로 했던 부분들을 감탄해하면서 신나했던 모습들이 제가 뿌듯했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영어를 잘해야 해외에서도 생활하기 편한걸 아니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ㅎㅎ
3. CIA영어캠프를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
필리핀에는 많은 어학원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어느 어학원을 선택해야할지 막막했던 떄가 있었구요,,,
하지만 한번 더 참여를 한다면 또 CIA를 찾을거 같아요..
왜냐하면 2025년 1월 겨울캠프때 아들이 물갈이를 했는지 배가 아프다고 했을 때 당시 담당 매니저님께 말씀드렸더니 죽을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었구요,,
2026년 1월 겨울캠프때는 요청사항을 즉각적으로 해결해 주시는 부분에 성격 급한 저한테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1:1 4타임 큐비클 수업, 그룹수업 3타임, 다이어리 1타임 영어는 안늘래야 안늘수 없는 시스템이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안전성!!!
세부 뉴타운에 위치한 호텔과 어학원이 너무 안전한 지역에 있어서 늦은시간 도보이동에도 전혀 위험하지 않았구요…. 활동반경에 카페,마트,음식점,공원,비치 등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어 전혀 불편하지 않게 생활하고 왔어요..
4. 부모님의 의견
(작성시 사진과 동영상도 추가해서 작성 부탁드립니다.)
출국전 OT를 통해서도 상세안내를 받지만 필리핀 입국직전부터 필리핀 머무는동안 한국인 스텝들도 잘 도와주셨고, 아들한테 이번연수 나가기전에
아들아 너는 영어에 집중하고!! 엄마는 골프에 집중할께!! 했었는데~
만족도는 100% 그 이상이었어요~~
아들은 아들대로 아프지 않고 한달 영어에 집중하면서 또 주말마다 신나는 액티비티를 했었고, 저는 또 저대로 골프에 진심을 다해 둘다 많이 성장한 것 같아 내년 겨울을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구요, 2025년 겨울캠프는 사실 참여가족들이 엄청 많았던 시기의 점심시간이 정말 복잡했었는데 2026년 겨울캠프때는 더 넓은 공간으로 바뀌어 점심시간에도 많이 붐비지 않았었고,
사실 집만큼 편한공간은 없잖아요~
집떠나면 고생이라고 하지만 필리핀 한달 머무는 동안 식사, 세탁, 청소에서의 해방감이 저는 너무 좋았고,,
아들은 친절한 선생님들과 즐겁게 영어 배우면서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먹는거… 식사는 저희 모자는 크게 가리는거 없이 잘 먹는터라 한달동안 잘먹고 왔답니다~^^
일주일에 한번 현지의사 왕진도 있고, 한국인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어 엄청 위급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어학원에서 케어가 되는부분이라 크게 걱정 안해도 되구요..
어학원을 베이스로 한 세부 한달살이는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