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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행복했던 이유 중 하나! cia영어캠프입니다28회 4005백기열

작성자: 윤하기열맘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1,330회    댓글: 0

처음 cia를 알게 된 것은 우연한 계기였어요. 잘 아는 지인분과 모임을 가졌는데 cia를 말하는 것을 우연히 접하고 반신반의하면서 우리 큰아이(당시 중1)를 보내게 되었죠~


그냥 부모님 곁을 떠나서 낯선 곳으로의 홀로 서기도 잘 적응하면 그것만으로도 부족함이 없겠다 생각했거든요..


워낙 부모 의존도가 높은 아이라 영어실력을 떠나서 아이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리고 잘 먹고, 잘 지내다 오면 그것으로 만족할거였거든요... 근데 왠걸~~대대대대대대대대박~~~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은 물론이고, 영어에 자신감 특히 원어민 선생님과의 말하기에 자신감이 붙어 있더라구요. 특히 사후서비스로 전화영어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는 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영어는 공부라기 보다는 생활이어야 되겠구나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6주간의 짧은 기간동안 우리 아이는 어느 덧 성장해 있었어요. 다른 사람을 더욱 배려할 줄도 아는 아이,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 지를...또한 영어가 골치아픈 학문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어울려지고 친숙한 의사소통의 도구라는 것을...해서 학교도 학원에서도 더욱 열심히 본업(?)에 충실히 했지요^.^


아이가 캠프를 끝내고 다시 일상생활로 복귀했을때 엄청난 향수병(?)에 시달려야 했을 정도였어요. 그곳 질높고 친절하신 원어민 선생님과 스텝선생님들을 모두 그리워했으니까요..


그 다음해에는 우리 큰아이(중2), 작은아이(초4)를 모두 cia캠프를 보냈어요.


뭐 결과는 두말하면 잔소리가 되겠네요^^ ㅎㅎㅎㅎ


둘째아이는 영어에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는 태도를 보였었는데(성격도 워낙 내성적인 아이라..) 다녀와서 영어말하기 듣기 실력이 많이 좋아졌어요. 영어 학원 선생님이 짧게 다녀 왔는데 아이가 수업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고, 능동적으로 변했다는 말을 듣고 다시한번 cia의 능력을 믿겠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우리 아이들은 cia 노래를 부른답니다. 엄마아빠 마음도 모른채 ㅋㅋㅋ ' 얘들아~엄마아빠가 너희들 캠프비 마련하려면 등골이 휜단다' ㅋㅋ 그래도 아이들 성장하고 싶어할 때 부모의 마음은 힘들어도거름을 치고 물을 주고 햇볕을 쪼여주고 싶은가 봐요...


질 좋은 프로그램, 아이들 관리, 질 높은 교사진까지.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함 없는 cia^^


늘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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