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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cia

작성자: oosshh11님    조회: 1,471회    댓글: 0

안녕하세요


저는 24회부터 쭉 28회까지~~


저의 소중한 아들을 혼자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저는 가족캠프로 시작하고


가족캠프에서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여 보고 듣고 느끼기를 통해


저희 소중한 아들 규성이를 스파르타에 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캠프에 목적은 바로 영어죠!!!


스피킹 리스닝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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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았더것은


한국처럼 선생님들이 권위적이도 않고


학생들과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규성이는 영어에 대해서 거부감없이


선생님들과 쉽게 친하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한국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항상 상주하고 있어서


친구들이 아프면 바로바로 봐주십니다.


제일 감동은 매일매일 보내주시는 사진과 메세지


하루하루 규성이의 모습을 볼 수 있고 하루 하루 일정을 보내주어서


마치 옆에서 학원다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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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수영장잉 있어 자유시간에는 수영도 자유롭게 할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규성이는 특히 앞에서 스피치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매일  매일 연습하는 스피치에 규성이가 남들 앞에서서 스피치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써 많이 뿌듯했어요  cia 캠프 선생님들께 많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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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을 잘 수렴하여 주셔서 불편한 없이 4년째 잘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선택은 또한 cia 이고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는 cia 되세요


이희덕 팀징님 이하 선생님들 스텝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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