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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캠프(기독영어캠프) 정말 감사했습니다.(후기)

작성자: 드리머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1,329회    댓글: 0

중학생이 되어 청소년기에 접어든 아이에게 방학중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여러 캠프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국내에도 다양한 캠프들이 있고 해외에서 이뤄지는 영어캠프도 여러 업체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기독교가정으로써 저희가 캠프를 찾는 조건 중의 하나는 영성과 실력을 겸비하여 성장할수 있는 캠프였습니다.


그래서 찾게 된 것이 ccc캠프였습니다. 오랜전통의 cia캠프운영의 노하우로 양질의 영어교육이 이루어질뿐만 아니라 기독교인 아이들에게 신앙의 거룩한 습관도 가질수있도록 해주는, ccc캠프가 제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유형의 캠프였습니다.


신학을 공부하신적도 있으며 건강한 교회에 출석하고 계신다는 팀장님에 대한 얘기를 전해듣고 큰 망설임없이 ccc캠프에 등록시킬수있었습니다.


캠프기간동안 매일 올려주시는 사진과 일주일에 한번씩의 전화통화를 통해, 아이가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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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큐티로 말씀묵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이 아이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습관이 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비록 부모로부터 분리된 기간이지만, 그 시간들을 하나님말씀을 매일 만나고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위한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청소년시기이다보니 낯선나라에서 지내는 친구관계에서의 고민도 생기고 신앙에서의 고민도 생기게 되었나봅니다. 그럴때마다 숙소 담당선생님께서 관계에 대한 상담도 해주시며 잘 이끌어주시며 인성적인 부분을 다듬어 주셨으며, 큐티모임담당선생님께서는 때로 아이가 큐티모임에 나가는 것이 어려울때에는, 하나님안에서 믿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시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올수있도록 권고해주시며 상담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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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의 고백은


'엄마, 나.. 이제... 뭔가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생겼어.'


라는 것이었습니다. 캠프에 가기전 무기력한 청소년기의 모습을 보였던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졌으며 열심히 노력하고 심으면 열매를 거둘수 있다는, 세상의 원리, 말씀의 원리를 깨달은 듯 했습니다.


그 점이 가장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시고 애써주신 관계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고은비(AMY) 엄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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