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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알찬 영어캠프

작성자: 시티맘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3-07 17:16:06    조회: 426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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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30회 영어캠프 참가자 예량이 엄마예요.

요즘  저는 예량이 때문에 매일매일 놀라고 있어요.  캠프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ㅎㅎ

첨에 캠프를 보낼때만 해도 엄마 뒤꽁무니만 붙어 있고 아이를 보낸 그날 밤  밤을 꼬박 새우게 되었죠.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게 잘한짓인지 뭔지 혼란스러웠어요.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사진을 눈이 빠져라 아이를 찾아보고 낯빛을 살피고 그렇게 일주일 이주일이 지나고

저는 아이한테 서운하더라고요 보고 싶단 말도 안하고 너무 밝은 목소리라 엄마아빠가 아이맘속에 없는거 같아서

그만큼 아이가 너무 잘 적응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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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또 영어캠프 가겠다고 해서 서운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외국인에 대한

꺼리김이 전혀 없어졌다는거 가기전만해도 사실 영어쌤이 말을 하면 머리속이 하얘졌다했는데 지금은 등을 쫙펴고 얘기를 해요

그리고 캠프에서 지내면서 했던 각종 다양한 활동 덕분인지 매사에 너무 적극적으로 아이가 변했어요. 자신감도 넘치고 필리핀에서

함께 지냈던 쌤들도 너무 그리워해요. 아이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이번 캠프에서 얻은 큰 결과물이기도 하고 적극적인 태도 또한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귀하고 값진 결과물이예요.

필리핀에서 예량이가 생활하는 동안 아낌없이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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