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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갔다와서

작성자: NoahMom님    조회: 25회    댓글: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창덕여중을 다니고 있는 14살 장서원입니다. 저는 처음 부모님에 권유로 cia 영어캠프를 왔었는데요, 처음에는 힘든 스케쥴로 적응하기도 좀 어렵고 힘들었었는데 1~2주가 지나고 나니 영어도 많이 늘고 적응이 되어서 더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에 간 캠프는 40회 겨울캠프였는데요, 그때 경험이 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줬어서 이번 캠프에도 참가하게되었습니다. 40회 캠프가 저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줬어서 이번캠프도 그만큼에 가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만큼에 가치가 있었던것 갔습니다. 제가 저번캠프땐 영어듣기, 말하기를 잘 못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캠프를가서 저번보다 발전한 제 모습을 보니 스스로가 뿌듯했었습니다. 현재 영어캠프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cia 영어캠프를 추천드립니다. 비록 스케쥴 때문에 힘이 좀 들어도 옆에 있는 친구들이 부모님을 대신하여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액티비티를 나가는날엔 서로가 서로에게 친한친구가 되어주기 때문에 누구나 즐겁게 캠프를 즐길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액티비티에서 해보지 못했던 활동들도 해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Cia 영어캠프는 나이대 상관없이 언니 오빠 형 누나 동생 친구 등등 다양한 친구들을 사귈수있어서 좋았고, 여러 나러 친구들도 사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캠프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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