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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이의 성공적인 첫 영어캠프

작성자: 하빈맘님    조회: 45회    댓글: 0
처음 영어캠프를 보내기로 마음먹고 정말 많은곳을 알아봤습니다. 아이혼자 보내는게 맞나~ 싶고 아이혼자 보내려니 고려해야할 부분도 많았습니다. 엄마들 사이에서 이름난 여러 어학원을 비교해보아야했고 교육 시설, 프로그램, 아이들 관리, 숙소, 식사 무엇하나 포기할수가 없었습니다. 몇날 몇일을 모든일을 다 재쳐두고 어학원 알아보는 데 집중하던 어느날 우와~~~ CIA 내가 왜 여기를 이제 봤지? 싶은곳을 발견했습니다. 염두해두었던 모든조건에 부합하고~ 사후서비스(화상영어)까지...정말 더이상 고민할필요가 없을정도로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아이가 오면 얼른 보여주고싶어서 사이트를 보고 또 보고... 아이가 온후 여기어때?하고 보여주었는데... 몇일전까지만해도 "꼭 가야해?" 라고 했었던 녀석이... 우와~ 우와~를 연발하면서 "엄마 여기 좋다~ 맘에 들어 맘에 들어" 라면서 가겠다고 따른데 말고 여기면 가겠다고...사실 몇군데 보여주고 퇴짜를 맞은 상황이었거든요. 그렇게 CIA로 결정을 하고 캠프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뭐부터 준비를 해야하나 너무너무 막막했었는데 화상으로 사전OT를 진행해주셔서 캠프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불안과 걱정이 가득한 부모님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는구나를 싶었어요 OT후 무엇을 준비해야할지가 명확해졌고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설명과 질문도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출발전까지 차근차근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처음떨어진다는 부담감과 설레임을 가득안고 출발일이 되었답니다. 선택할때는 참 좋은 조건이었던 핸드폰사용 금지였는데.. 연락이 되지 않으니 너무너무 답답했는데.. 어! 매일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들 스케줄을 알려주시는 문자가 오는거에요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아~ 일어났네~, 밥먹는구나...이렇게요 물론 매일매일 올라오는 아이들 사진은 정말 기다려지는 소식이었어요 활동하는것 밥먹는것 공부하는것 엄마가 무엇을 궁굼해하는지 아는거 같은 세심함이 보였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올라오는 식단 사진은...보는 제가 먹고싶을정도로 알차고 마치 호텔 뷔페같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첫 주말이 되어 전화가 왔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그동안 궁굼했던 수많은 질물은 다 쏱아 부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제가 제일 궁굼했던거!! 제가 아무리 만족을 해도 아이가 만족을 못하면 안되는거니까요~ "하빈아 어땠어? "라고 물으니 대답이...우와~ 됐다 했습니다. " 엄마 영어는 한국선생님이랑 몇달하느니 여기 선생님이랑 배우는게 훨신 효율적인거 같아" 였습니다. 이미 성공인거죠~ 너무너무 만조스러운 대답에 보내기를 잘했다~ 싶었고 그 후로는 그다지 걱정을 안했던거 같아요. 제가 한국에서 할수 있는일을 아이를 응원해주는 일이더라구요. 제일 맘에 들었던 서비스중 하나였던 편지쓰기였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편지를 쓰면 프린트해서 아이에게 전해주는... 예날 손편지까지는 아니었지만 미디어에 익숙한 아이에게 그런 종이편지는 새로운 감성일거 같았거든요. 남자아이라 크게 표현은 안했지만 나중에는 편지를 기다리기도 하더라구요 집에와서 하는 말이 엄마 내 편지꾸러미가 제일 두꺼웠어(엄마는 열일한거를 알까요? 정말 열심히 썼는데 )라고 하더라구요 매일매일 농구, 배구, 수영등 운동도 하고 수요일 토요일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고~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이었어요 한주가 더 흘렀을땐 화상통화를 하는데 지나가는 현지선생님을 영어로 저에게 소개해주더라구요 물론 저를 쌤께도 소개해주고 순간 당황한 엄마입니다.ㅎㅎ 그동안 영어를 계속 배우고는 있었는데 여행가서도 한마디를 안하던 녀석이 자연스럽게 말하는거 보고 얼마나 놀랬었는지 몰라요 겨우2주에??? 하고 놀랐습니다. 그래서 어릴때의 4주는 정말 큰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보내고 돌아온 하빈이... 꼭 가야하냐고 징징대던 녀석 맞나요??? 너무너무 아쉬운4주였나봐요 또 보내달라고...조르네요 그래서 이번엔 정말 저도 고민없이 결정 했습니다. 43회 여름 글로벌캠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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