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부 CIA 주니어 캠프 6주 마치고 돌아온 아이 엄마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지만 그래도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간단하게 나마 쓰게 되었습니다.
6주 캠프여서 처음 인천공항에서 먼저 출발하는 인원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과 더 먼저 친해진 2주였던것 같습니다.
그이후부터 저희 아이가 ^^ 적응해버리면서 장난이 시작되었을것같습니다. (선생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고생많으셨습니다.^^ )
사실 저희 애가 워낙 장난도 심하고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 스타일이라 보내놓고도 매일 밤 \'선생님들한테 혼나지는 않을까\', \'수업 시간에 유별나게 굴어서 민폐 되는 건 아닐까\' 마음을 졸였어요.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다 사랑으로 감싸주시며 항상 잘 이끌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캠프에서 감사했던 점은 학생들의 실시간 스케쥴을 문자로 한국에서 받아볼 수 있었던 점은 정말 큰 장점이자 한국에 있는 부모님에게는 정말 감사한 일이예요. 또한 큰 장점중에 하나는 핸드폰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영어공부는 기본에 더 나아가 주말에 액티비티 또는 쇼핑몰 투어 저녁시간에는 수학공부 등 많은 프로그램들과 함께 하여 학생들이 핸드폰 없는 환경에서도 재미있게 공부를 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다녀와서 재미있다 다시 겨울에 만나자 아이들과 애기를 했던 같애요 ^^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 되는 캠프라 생각합니다. 진짜 걱정 말고 보내시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CIA 캠프 선생님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